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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하는 삶의 기로에서 ...
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4-11-27 10:08
조회수
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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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生 이   어디 끝이 있던가 !

                  이승에서  저승으로  건널뿐인걸 ..

        이렇게  윤회 하는  우리의 삶은  한줌의 흙을  쥐어본들  그 맥이 끊어지던가 !!

                 내 욕심만  거머쥘   뿐 인걸

        바람에  휘 뿌려질  헛날리는  욕심 앞에서   허망과  좌절을 맛볼 뿐이니..

                 조그마한  골짜기의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소리를  맑게하며  흘러내리고

       큰 물줄기를 억지로 만들어  역행한다면  그 소리는  귓가에 소음 으로만  되어버리는

                 이치에 맞게   자신의  삶을 자신이  조용히 살아가는것이   아름 다운 윤회 하는 길이

      아닐까 !


        오늘의  삶 속에서             운산   백  남  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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