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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소중한 구정 되시길 ...
작성자
백남운
작성일
2015-02-13 15:44
조회수
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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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는 언어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글을 잘못 서술하게 되면  지울수가 있다.    하지만 

말을 한번 내 뱉으면  줏어담을수  없다는것은   다들 아는 단어이지만  언제나  한번더 생각하는 그러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것은   자신도 물론  자신 이지만  타인에게  좋지 않는 이미지를 남기게 되는 것이다.

요즘의  우리나라의 정치 하시는  사람들이나  언론인 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실수 ,, 또는  자신의 숨길려는것에만

골몰 하다보니  이러한  잘못된  언행이 나오기도 하며   하물며 자신의  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마는  결과를

초래 하는것을  볼수가 있듯이  ..

말이란  칼이될수도 있도  약이 될수도 있음을 늘  생각들 하면서 살아야 할것이다.

주위에 친구들 한테도 좋은말을 해줌으로 해서 친구의  허물을  덮어주고  감싸 안아줄수 있는  마음이 스스로의

성벽처럼 만들어 질것이며,    내 가족들에게.   주위에 아는 지인들에게   그사람의  아픔을 어루 만져줄줄 아는

그런 한마디의  언어가   얼마나 뜻이 깊을 것인가를  스스로  생각해본다.

옛 선인들의 격언 처럼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그 깊이를 우리는 전부 알고있어면서도  수양의  부족함에  사용하는데  늘  부족한  자신을 생각 하면서

올  구정에는   보다 많은  선인들의  슬기로움을  배움에  장으로  조상을 모시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그러한  구정이 되었으면  한다.




                                                                달마의집    봉암  백   남   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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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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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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