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글읽기
친구
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5-04-17 10:04
조회수
5301
이메일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수많은 일들과  부딪치고  보고  지나치기도 한다.

이처럼  일들에  가슴 아파하며  슬프하며  때론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며  이런 삶의 굴레속에서  우리는

중요한  한가지의  말   친구란 단어를 떠올리기도 하는데 

인생의 기로에서는  많은 사람들 무리속에서  어깨를  부딪치며 길을  걸어가는것이 우리의 삶  자체일것이다

이속에서  옆에서던  앞에서 있던  뒷편에서  오든  한손을 벌리면  맞잡을수 있는 만큼의  말동무가  있다면

외롭지 않는  친구가  동행한다는 느낌의  삶을 사는것이다.

이와 같이 지금의  사회의 삶은  어떠한가  아니  내 자신은  어떠한  친구를  생각하며  걸어가고 진정한  말 동무가

되어주고 있는가   먼저 생각하여야 할것이다.

인간의 삶은 어차피 혼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내 삶에 진정한  말동무가  있다면 하는 마음들은  늘 생각해 왔듯이

내가 내친구에게   이런  동무가 된다면  이는  진정한  친구를 얻는것이라 ....

요즘의  정치세계의 작태들을  보면서....  
댓글달기
 댓글달기
1974
[다음글]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5-05-06
[이전글]
행복하고 소중한 구정 되시길 ...
작성자
 백남운
작성일
2015-02-13
답변 목록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