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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욕심 (육신의 세계)
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5-04-26 09:57
조회수
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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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가는데 육신의  욕심으로 인하여  죄를 저질러지며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심인줄 모르고

행하는 일들이  그얼마나 많은가..!

부질없는 일들에  만족은 또한  더한  욕심의 만족으로  변하게 되고  하는것들의 굴레속에서   진실의 삶을

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것이다.

육신의  삶이란 그 한계가 있다는것을  알면서  쉽게 놓지 못하는 어리석음 또한   저질러고 있음을

뒤늦게 알게된다.

이를  뒷받침해 줄수 있는 옛말들을 인용해 보자.   

" 사람이 운명을 다하게 되면  하는말이   혼백이 뜬다 " 라는 말을  한다  이말은 

영혼의 세계 와 육신의 세계가 분리되는 것을  일컷기도 하는것이다.  즉  영혼 (정신적인 세계 ) 天氣 로 해당되며

肉身은  백으로 나누어 地氣로 해당되어  이를 혼백이  뜬다는  표현으로   육신과 영혼이 분리 되므로 이를

사람의 운명을 다하는것으로 풀이되는 것이다.

이처럼 정해진 이런  육신의 삶속에서  한줌도  되지도 못하며  길지도 못한 욕심속에서  얼마나 많은 잘못된 

욕심에  희생되는가를 알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佛家에서 말하는  무소유 라는  의미를  찿아볼수가 있는것이다.

결코 쥐어지지 않는 욕심으로  영혼의 세계를  더렵혀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승 (육신의 세계) 를  단 하루의 삶

에서도   값지고  주위를  돌아볼줄아는 그러한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자기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듯이  지금부터의 삶속에서  자신만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슬기로움으로

내일을 향하여 살아간다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아갈것 입니다.

                
                                              달마의집     운산   백    남    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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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 백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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