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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글
작성자
운산 백남운
작성일
2015-05-06 11:37
조회수
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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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보이지 않는것은  없는것이라  하지말며

보이지 않음은  나의 허울에서 오는  눈먼 장님과 같은것이라  여기며 

만지지 않아도 형상이 있음을  아는 이치는 자신의 마음의 영안을 뜬 것일것이다 

영안은  마음의 정재케 하여  올수있는것임을 알고   넓은 세상을  볼줄아는 시안과 영안을

가지고  가는 길목에서라도

모름지기  자신이 스스로 스승이라고 하지말며

이는  배움이 없는것이니  세상사 배울께 없음이란  자신의 눈을 멀게하는 어리석음 인것을

세상에 살아있는 생명들은 제각기  업을 지고 사는  동물들이니  쉽게 짖밣지말것이며

모른이에게  손발이 되게 하여주고  보이지 않는 이에게 길을 안내 해주는것이 

자신의 업으로 이어지는 세상이니     부모님을 곤경하고  윗 어른을  받들고

철없이 모르는 아이들에게  세상사 도리를 알으켜 주며

허리를 숙여야  땅에 조그마한  생명체도 보이듯이  늘  세상사 자신을 낮출줄 아는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보며  행여  길을 잃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돌아보며

힘없이  길 가는 이에게  지팡이가 되어줄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길 늘

기원 합니다  


                                                    달마의집   운산   백   남   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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